맨땅에 헤딩




처음으로 축구를 소재로한 드라마여서


패륜팀을 소재로 해도.. 맘에드는 배우는 이윤지 하나밖에 없어도 보기 시작했는데

자기선수가 1군 엔트리에 든것도 모르고 수영장에서 데이트나 즐기고있는 에이전트나 -_-
달랑 보여준건 발리슛밖에 없는데 비밀병기처럼 몰아가는 어처구니없는 내용도 그렇고

많이 어처구니가 없음...


축구가 나온다는것 빼곤 아직까진 어처구니가 하늘로 달리는 군요

기대를 좀 했는데.. 역시 김래원이 나왔어야 OTL
(김래원이 주연을 하려했으나 군대 가느라고 OTL)


연기야 뭐 다 신인이니 그냥 평가 논외.

이윤지야 정형화된 타입의 연기를 해서 그렇지 잘하는 편이니까..

by ahin | 2009/09/20 08:10 | 미디어 잡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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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kiel at 2009/09/20 08:51
그와중에 뜬금없는 납치씬까지 나온 것 같애서[듣기만 해서] 역시 맨땅에 헤딩중이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아야 at 2009/09/20 09:55
맨땅에 헤딩 ㅠㅋㅋㅋㅋ드라마 이름답게 노는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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