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예비군 다녀왔습니다.
하아..
예비군 4년차인지라..
오늘부터 동미참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감상은..

아!!! 씨X 존X 더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더위에 강한편인데도 불구하고
이 날씨에 몇시간을 땡볕에 서있으니
뇌가 익는것 같더라구요.
헤롱헤롱
일주일간 흘릴 땀을 하루에 다 쏟은 느낌입니다.
왜 이렇게 더운날 훈련날을 정한거야!! 버럭!!
하지만 진정한 공포는...
내일도 모레도 나갑니다.!!




여튼 이런 더운날 훈련잡으신 죄없는?! 관계자분들에게 바칩니다.

(이건 좀 심한가?? 긁적긁적;;)
예비군 4년차인지라..
오늘부터 동미참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감상은..

아!!! 씨X 존X 더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더위에 강한편인데도 불구하고
이 날씨에 몇시간을 땡볕에 서있으니
뇌가 익는것 같더라구요.
헤롱헤롱
일주일간 흘릴 땀을 하루에 다 쏟은 느낌입니다.
왜 이렇게 더운날 훈련날을 정한거야!! 버럭!!
하지만 진정한 공포는...
내일도 모레도 나갑니다.!!




여튼 이런 더운날 훈련잡으신 죄없는?! 관계자분들에게 바칩니다.

(이건 좀 심한가?? 긁적긁적;;)
# by | 2008/07/09 20:01 | 낙서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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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추웠어.... 담요덮고 있었엉...
간부급일수도.. 동대장일수도.. 구청직원일수도.. 진실은 저너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