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3 23:21

요새 보고있는 것들입니다; 그남자의 끝없는 헛소리

일단 먼저 코믹들..


절대 가련 칠드런 10권

조만간 애니화 된다는군요.

요새 진행되는거 보면 작가가 일단은 "어린애들" 로 주인공을
설정했는데 자꾸 성장한 모습을 그리워하며 그리는거 같네요 -_-;
다카시님... 그 심정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요 크흑...



라르앤 그라드 3권

데스노트와함께 오바타씨 작품은 좀 모아볼까 생각중이라서
계속 지르고있습니다. 나중에 금전적 여건이 되면
히카루의 바둑,노인Z,인형사사콘 등도 구입예정
이야기야 어쨌든 배울점이 많은 그림체이기에 구매해두는게 낫겠다.
판단했어요. (그놈의 금전여건 언제 해결되는거냐 네놈!)

들리는 소문엔 일찍 종결된걸로 아는 라르앤 그라드..
좀 늘어지는것 같긴했슴죠.. 구심점이 없는거 같기도하고
뭐 멋진그림이니 덮어두죠,,,


트러블

블랙캣 작가가 그린 러브코메디.....(더군요?)
이래저래 정식발매전에 소문을 들어서 구입했는데
재미있네요. "평범" 하다는게 가장 먼저 든 인상입니다.
(노선에 충실하다는게 더 맞는 표현인듯)
1~3권까지 나왔는데 재미있을만한 아이템들이 잔뜩
벌여져있고 (라라의 꼬리라든가.. 리토 동생이라던가 발명품들이라던가)
이제 그걸 이용해서 이야기를 전개........하겠죠?!
아직 초반이니 기대해봅니다. 평작에서 대박이 될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두번째는 가뭄에 콩나듯 읽고있는 책 두권입니다.


이코노믹 싱킹

"핵심을 꿰뚫은 힘" 이라 해서 뭐 심리관련서적인거처럼 보이지만..
여러가지 경제 활동속에 숨은 "지극히" 당연한 원리지만 "눈치채지못하는"
예를들어 "왜 스타벅스에서는 쇼트 사이즈를 숨길까" 같은 이야기를 풀어주며
경제적 사고를 증진시켜주는 뭐 그런 책입니다.
이걸 사서읽는 이유는.... 앞으로 물건 잘살려고..... (퍽)



생각의 탄생

여러분야의 천재들이 어떤방법으로 자신들의 발상들을 창조해 내었는지
알려주고 기존의 일련된 과정(프로세스)에 의한 결론도출이 아닌 직관의 힘을 길러야한다고
역설하는 뭐 그런책입니다.........만.. 이제 1/3 봤습니다.



452페이지 OTL....


사실 두꺼워서 베고자기 딱이라능..
그래서 샀다능.. 반농담반진담을 지껄이고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서..

3DS MAX 게임디자인

"순전히 먹고살기 위해서 구입한 책!"
입니다........

얼렁 취직도 해야하고 좀더 스펙을 높이기위해 1월동안 학교강좌로
맥스를 들었는데 비록 불순한? 마음을 먹고 배웠지만
재미있더군요. 마야보다 맥스가 좀더 직관적이고 쉬운거같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사실 마야는 혼자 야매로 공부했고 맥스는 강사분에게 배웠으니 이런건 당연한걸지도..)

책자체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지않지만 대략적으로 가르쳐주면서 노말맵이나 엔진에대한 설명도
어느정도 곁들여져 있더군요. 세세하진않고 큼직큼직한 핵심들을 살짝 찝어놓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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